주식,자동차

현대자동차 쏘나타 후기 현대 쏘나타 후기 쏘나타 리뷰

보르봉봉 2022. 3. 22. 11:12

현대자동차 쏘나타 후기 현대 쏘나타 후기 쏘나타 리뷰

가격 2,547~3,645만원
연료 LPG, 가솔린
연비복합 9.9~13.8km/ℓ 도심 8.7~12.3, 고속 11.6~16.2
출력 146~290hp 엔진
토크 19.5~43kg.m 엔진
배기 1,591~2,497cc
엔진I4 자연흡기
구동 FF
변속 자동, DCT8단
전장 4,900mm
전고 1,445mm
전폭 1,860mm
축거 2,840mm

현대자동차 쏘나타의 등급정보로는 1.6 가솔린 터보, 2.0 가솔린, 2.0 LPI, 2.5 가솔린 터보, 장애인용이 있다.

현대차 쏘나타의 칼라운영안은 총 7종이며, 크리미 화이트, 쉬머링 실버 메탈릭, 햄턴 그레이 메탈릭, 녹턴 그레이 메탈릭, 옥스퍼드 블루 메탈릭, 플레임 레드 메탈릭, 미드나잇 블랙 펄이 있다.

현대자동차 쏘나타의 남녀 성별 판매비율을 살펴 보면 남성 68%, 여성 32%로 타 차종에 비해 여성비율이 꽤나 높은것을 볼수 있다.

현대 쏘나타의 연령별 판매비율을 살펴보면 20대가 7%, 30대 16%, 40대 17%, 50대 28%, 기타 32%로 50대 이상이 과반수를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수 있다.

현대자동차 쏘나타의 월별판매량은 21년 10월 3천대, 11월 3.7천대, 12월 3.2천대 22년 1월 2.5천대 2월 2.1천대로 국산 중형 세단 1위, 전체로는 15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현대자동차 쏘나타의 비교차량으로는 기아자동차의 2022년 K5, 스팅어, 스포티지, 현대자동차의 2021년 투싼, G70, 2020년 아반떼가 있다.

현대 쏘나타 차량오너들의 항목별 점수로는 주행 8.6 가격 8.3 거주성 8.9 품질 8.4 디자인 8.2 연비 8.2로 종합점수 8.4점을 획득 하였다. 역시 국민 승용차답게 전체적으로 고른 점수를 획득하였으나, 어느하나 높은 점수를 획득한 항목이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현대자동차 쏘나타 후기 현대 쏘나타 후기 쏘나타 현 주소

17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2012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10년간 승용차 판매대수를 집계해본 결과 국산 브랜드중 현대자동차가 1위에 올랐고, 국산 승용차 가운데 판매 1위 모델은 현대차 그랜저로 나타났다. 10년동안 101만 681대가 팔렸다. 2012년과 2013년에는 현대차 아반떼가 각각 11만983대, 9만4622대가 팔렸고 2014년,2015년에는 현대차 쏘나타가 10만대 이상 팔리면서 선두를 유지했다. 하지만 이도 잠시 17년부터는 현대차 그랜저가 굳건히 베스트 셀링카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에는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모델이었던 중형세단 쏘나타의 존재감이 흐릿해지고 있다. 3년 연속 판매량이 감소한데다 택시 수요가 전체 판매량의 약 4분의 1에 달하면서 쏘나타가 주던 이미지에 흠집에 났다. 쏘나타는 2019년 9만9503대, 2020년 6만 8509대로 약 3만대 감소하였으며, 2021년에는 6만 1922대로 줄어들었다. 쏘나타가 지난 30년 동안 국내,외 시장에서 연간 최소 10만 대 씩 팔린 베스트 셀링카로 이름을 날린 것과 비교해보면 초라한 수치이다.

쏘나타의 판매량을 자세히 뜯어보면 또 다른 부진한 모습이 엿보인다. 바로 택시 수요이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쏘나타 모델은 DN8이 아닌 전세대 모델인 LF 쏘나타 LPG모델이다. 쏘나타의 택시 판매량은 지난해 1만 6867로, 전체의 약 27%를 차지하며, 택시 수요를 제외한 DN8 모델의 순수 판매량은 4만5천대에 그쳤다. 얼마만큼 택시 수요에 기대고 있는 차량인지를 알수있는 수치이다.

하지만 중형세단 중에서는 쏘나타가 아직 건재한 모습이다. 2021년 1~8월까지 기아 K5에 판매량이 밀리며 위기감을 조성하였지만 9월부터는 분위기가 바뀌며, K5를 넘어섰다. DN8로 풀체인지를 하며 사람들의 혹평을 받았던 쏘나타, 개성넘치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아온 쏘나타가 디자인변화, 상품성 개선 등을 통해 K5를 넘어섰다는 놀림 섞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래도 쏘나타는 쏘나타다. 중형세단 시장에서 디자인,상품성등이 중요하지만 아직은 차량 브랜드와 이름이 주는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하지만 이것도 언제까지 갈수 있을지 의문이다. 아직 차세대 쏘나타가 출시되려면 수년이 남았다. 친 환경차 시대에 돌입하면서 브랜드 파워로 버텨내기에는 쏘나타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